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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우로우 사용법

판례 5건, GPT에 하나씩 옮겨야 할까? 로우로우에서 질문으로 묶기

by lawlow 로우로우 2026. 10.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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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례 5건을 GPT 질문 하나로 묶어, 다시 옮기는 시간을 줄입니다. 로우로우의 ‘내가 할 일 찾기’는 내 상황과 검색된 판례 5건을 질문 하나로 묶어 복사해 줍니다. GPT에 붙여넣고, 다음에 확인할 자료와 행동을 물어볼 수 있습니다.

 

판례를 찾은 다음, 무엇을 물어봐야 할까?

 

검색 결과를 읽고도 막막할 때가 있습니다. 판례의 사실관계는 알겠는데, 내 상황에서는 무엇부터 확인해야 할지 질문으로 정리하기 어려운 겁니다. 사건번호만 옮기면 앞에서 입력한 상황을 GPT에 다시 설명해야 합니다.

 

이번에는 온라인 게시글의 책임이 궁금한 공개 질문으로 로우로우를 검색했습니다. 결과에 나온 판례 5건을 ‘내가 할 일 찾기’로 묶으니, 내 상황과 판례 내용을 함께 담은 질문이 복사됐습니다. 준비된 질문은 구체적인 대응 계획을 묻는 형태였습니다.

 

검색 결과에서 GPT용 질문을 받는 순서

 

1. 로우로우에 자신의 상황을 입력하고 판례 검색을 진행합니다.

2. 결과 화면의 ‘내가 할 일 찾기’를 누르고 표시된 비용을 확인합니다.

3. 질문이 복사됐다는 화면이 나오면 GPT 입력창에 붙여넣습니다. 마지막에 자신이 꼭 확인할 쟁점을 한 문장으로 덧붙이고 전송합니다.

 

예를 들어 ‘인터넷에 글을 올린 상황에서, 글의 내용과 게시 목적을 확인하려면 어떤 자료를 먼저 모아야 하나요?’처럼 원하는 다음 행동을 구체적으로 적을 수 있습니다. 준비된 질문을 읽으며 내 상황이 맞게 담겼는지도 같이 확인합니다.

 

비용과 다시 복사는 어떻게 되나요?

 

2026년 10월 7일 실제 화면에서 확인한 비용은 판례 검색 10로우, 질문 생성 10로우였습니다. 이번 흐름에서 사용한 로우는 합계 20로우입니다. 생성한 질문은 결과 화면을 새로고침한 뒤에도 다시 열어 복사할 수 있었고, 재복사에는 추가 로우가 들지 않았습니다.

 

로우로우 안에서 질문을 받은 뒤에는 평소 쓰는 GPT를 열어 직접 붙여넣고 전송하면 됩니다. 질문 복사 화면에는 ChatGPT·Claude·Gemini로 이동하는 버튼도 있습니다.

 

로우로우 운영팀이 공개 질문을 바탕으로 직접 검색하고 질문 생성·복사·새로고침 후 재복사를 확인한 기능 리뷰입니다. 확인일은 2026년 10월 7일입니다.

 

내 상황으로 판례 검색 시작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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